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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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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November 24, 2010
Thursday, January 28, 2010
New Reading: Turn Around Kid
Received today and just read the prologue. Hope this will bring some positive change in my life! :)
2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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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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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June 21, 2004
2004년 독서 Series 제8편: 한국의민족주의를말한다
예로부터 이상하게 생각한건.....
민족주의라는 거였다.,...
다들 나와 같은 교과서 체제로 공부하신 분들.....혹은 수능때문에라도 기출문제로 이기백 교수의 "민족문화의 전통과 계승"은 보셨을 것이렸다..
아마 첫 부분이 전통과 인습의 차이에 대해 설명하는 것이었다.....뭐 이런이야기가 있었지요...-.-; 인습은 과거에서 오는건데 버려야할 것이고 전통은 계승해야 한다는둥........-.-;;;;
근데 우리나라는 상식적으로 단일민족일 수 없다...-.-;
아무리 이 좁은 반도에서 살았어도..... 설마 피가 순수혈통일까? 이런 의심을 했는데 민족단결..이란 주제로 많은 일들이 진행되는점에 신기해했던 생각이든다..
아무튼 이 책은 울산 생활 시절 마지막즈음에 김포공항 서점에서 이것저것 보다가....민족주의라는 재미있는(?) 주제에 대한 이야기와....탁석산이란 이름이 어디선가 들어본듯하여 사서 읽었다....
뭐 철학자, 사회학자, 역사학자, 일본인 등을 등장시켜 3인칭 관찰자 시점(햐~ 국어공부 생각 많이 난다..-.-1인칭 주인공시점으로는 알퐁스 도데의 별이 있었지..-_-;;;; )으로 서술했다.....
뭐 100%동감 못하는 이야기도 있지만 나름대로는 민족과 민족주의에 대해 나름대로 정리하려 노력한 흔적이 보였다....
그런데 문제는 저자의 탁석산이란 이름이었다......어디서 많이 봤는데 봤는데......하다가.......
얼마전 방정리를 하다가 잠시 적을 두었던 모대학 시절의 신상 자료(?)들이 나왔다..합격증이라든가 등록 안내문....그리고 1학년 1학기 수강신청표..-.- 거기에 이 아저씨 이름이 있더라....
결국 10년 후 다른 인연으로 만난셈........^^;
마지막 부분을 질질 끌다가 6월말에서야 다 읽었다..^^
2004.06.21
Saturday, May 15, 2004
2004년 독서 Series 제7편: 새댁 요코짱의 한국살이
이건 내가 다읽고 선물을 해서 사진이 없으..^^;
재미있는 책이다....
일본 여자가 한국 특히 서울에서 생활하면서 느낀 여러가지점을 아주 은근하면서도 적나라하게 표현해줬다.....
형식은 일상을 만화로 그려서 표현을 한건데...^_^
아쉬운 점 하나는 내가 일본어를 조금 안다면 더 재미있게 보았을 것을..^^
강추하는 책입니다...
사지못하면 서점에 가서 서서 봐도 금방 술술 읽히는 재미있는 책이죠^^
2004.05.15
Sunday, March 28, 2004
2004년 독서 Series 제6편: 정재승의 과학콘서트
나름대로 과학적 소양이 필요해서......-.-;;
과감히 큰 결심을 세우고 읽은 책입니다...
어렸을 때 과학입국이네 과학자가 꿈이네 노벨상 타겠네...
이런거 한번도 거짓말이라도 안한 어린이 있음 손들어 보슈..-.-;;
근데 어느덧 대학가고 난 후 과학이란것을 접해 본게 거의 없는듯
해서 읽어봤습니다....
물리라고는 F=ma와 V=v0+at, S=v0t+(1/2)t^2, U =mgh
만 생각하던 나에겐 좋은 충격이었습니다..
2004.03.28
Monday, March 1, 2004
2004년 독서 Series 제5편: 바보들은....
이책은.......
현 프로젝트에서 중간 보고에서 발표한답시고 사람들 앞에나가서
내가 낮 뜨거울 정도로 쪽팔릴 정도로 허접하게 발표 끝난날
같이 일하시는 분이 주신 책입니다.....
나름대로 혼자 발표 script도 써보고, 거울 보고 발표 연습도 하고..
준비를 했는데 -아무리 발표직전에 시간을 반으로 줄이라는 생각지도 않았던 요인이 발표 내내 맘에 걸렸지만서도- 너무너무나 실망스럽게 발표하여 죽고 싶던 날이었습니다....
제목 및 Tag는 왠지 Who moved my cheese의 삐꾸인냥 써놨는데..
얼추 비슷한 이야기는 맞지만 주고자 하는 방향이 명확하던
책이었습니다......
그날 발표 개판으로 만들고 죽고싶은심정으로 밤에 책을 읽으며
스스로를 겸허하게 반성하며 읽었던 책입니다....-_-;;
아 쪽팔려.....
2004.03.01
@ 역쉬 내방...
2004년 독서 Series 제4편: 이희수교수의 지중해 문화기행
요즘 왠지 "문화"라는 Contents에 대해 고민을 많이 하게 됩니다..-.-
회사일 때문인가? -_-;;;;;;;
Anyway, 3편의 영국에 관한 책의 연장선으로 유럽에 대해서
공부(?) 하다가....우연히 눈에 띄여 고른책...
물론 산토리니 사진으로 도배한 표지도 이쁘고....
월드컵때 형제의 국가 노래하던 터키도 다뤄지고 해서리...
그러고 보니, 내가 지중해에 대해 아는게 없다는 생각도 들고
중동은 칼들고 총쏘며 말타고 사막위에서 뛰거나....
흰옷입고 낙타만 타고 다니면서 기름돈쓰는 국가들이란
편견도 타파해볼겸 겸사겸사.... 작년에 결혼한 학교 선배
영철이형의 그리스 사진도 기억나고....
얼마전 감동적으로 보고 개인적으로 소장도 하고 있는 냉정과
열정사이의 배경인 피렌체에 대한 설명도 나오고...
대학 다닐때 재수강까지 했던 서양미술사 이야기도 나오고 해서..
(쓰다보니 이유는 엄청나게 많군...-.-)
대학 교수하시는 분이 쓴건지라 형용상에서 약간의 쉽게 와닿지
않는 부분이 있긴 했지만, 새로운 문화를 책으로 접한다는
마음에 그리고 공부한 사람의 식견을 빌려 따라간다는
마음에 꾹참고...-.- 읽었습니다....
터키와 그리스부터 이태리, 프랑스, 스페인, 모로코, 튀니지, 리비아,
이집트, 레바논까지.......
결국 인류 문명의 시작과 기독교/캐톨릭과 이슬람...
여러 side들을 다뤄주는 책이라 사려됩니다...
아무튼....지나고 보니 괜찮았는듯....
2004.03.01
@역시 기숙사 내방.....
Sunday, February 29, 2004
2004년 독서 Series 제3편: 영국 바꾸지 않아도 행복한 나라
제 3탄: 영국 바꾸지 않아도 행복한 나라....
살아오면서 내 이력을 살펴보니......
- 5살때부터 8살때까지 미국거주.....-.-;
- 대학교3학년때 미국으로 교환학생....-.-;;
- 대학교4학년때 학교행사차 미국으로 1주일 경진대회 참가....-.-;;;
- 99년도 첫출장 미국으로....-.-;;;;
- 2000년도 교육 역시 미국으로....-.-;;;;;
- 2002-3년 가족들 나만빼고 미국에서 거주.....-.-;;;;;;
즉, 내가 소위 말하는 서양을 접한 통로는 본의 아니게
다 미국만 통로로 활용한 감이 있음이 있어.....
유럽에 대한 이해가 필요해 고른 책이었다..
문화를 접하는 입장에서 발견할 수 있는 작은 차이를 섬세하게 정리한 내용인듯 하며......왜 미국애들은 영국 내지 유럽을 좋아하는데, 영국 내지 유럽 사람들은 미국을 안좋아하는지...왜 영국과 유럽은 다른지...
등등.....여러 aspect를 서술식으로 재미있게 구성한 책인듯함다...
쳇...돈도 없는데 영국 한번 가보게 싶게 만든 나쁜 책이기도 함..-.-;
2004.02.29
@내방
Wednesday, February 11, 2004
2004년 독서 Series 제2편: The Present
울산 기숙사방의 면벽 수행의 원활화를 위해 책을 읽는 중입니다..
두번째로 읽은 책은 선물......
교훈은 아주 Simple but Strong하다
과거에서 배우고,
소명의식을 가진채로
현재에 열심히 살며
미래를 계획해라
The present is the best present....라는 교훈....
오늘도 Shipyard의 Yard와 Dock에는 해가 떴고 시원한 바람이 분다...
2004.2.11
@내기숙사방
Thursday, February 5, 2004
2004년 독서 Series 제1편: 삿포로에서 맥주를 마시다
요즘 일생이 괴로운 날들.....내 회사란 바닥에 발을
들이면서 첫 Project하던 때 이후로 가장 긴장+불안+
살떨림이 넘치는 나날들인데..
울산 방에서 혼자 면벽수행하기도 힘들어 정신 수양 차원에서
책을 사서 읽는다......
(윤군 많이 발전했습니다.......책도 사읽고....)
사실 지난번 일본여행을 갔다 오면서, 너무 세상에 대해서
모르고 살아왔던게 아닌가 라는 자조섞인 반성에서 쪼끔이라도
익숙한 주제 내지는 영역을 우선으로 책을 읽어보려는 작은
결심도 있어 주셨음..-.-;; 물론 먼나라이웃나라 일본편은 다
읽었으나 아무래도 역사 중심이니......
원래 나름대로는 文化라는 주제에 대해 관심이 많아.....
한때는 문화인류학을 공부하고자 했던 작은 바램도 있었으니
문화를 위주로 한번 독서를 해보겠다는......-.-;; 말도 안되는
이유도 있었지만........
암튼 요즘은 자기전에 꼭 30분씩은 책을 읽고 자려 노력중임다...
아 진작에 대학때 책좀 많이 읽을껄........-_-;;;;
암튼 그 첫편.....삿포로에서 맥주를 마시다....
다시 본론으로 가서......동경 여행 중 일본에 대해 막연한 perception 및 image+관광안내 책자 기준으로 다가가다 보니 스스로도 그만큼
밖에 못배운거 아닌가라는 자조에.....
뒷북이지만 뭔가 함 추스리는 심정으로 이책을 골라 잡아 읽었슴다...
일종의 여행기적인 성격을 가지고는 있지만, 작가의 예리한 시각
및 분석 현황 파악, 내면의 의도 정리를 한편 부러워하면서 많이
배운듯....... That's what I call insight.........
역사와 현실 그리고 문화.....
한번 지나가는 쏘나기의 형식으로라도 읽어볼 만한 책입니다...
특히 일본 여행 가실 분들은 꼭 읽어보셔도 무방할듯.....
2003.02.05
@울산광역시 동구 전하동 1번지 현대중공업 녹수관 1동 418호 책상위에서....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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