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December 8, 2003

눈덮인 SYC 옥상....



정확히 1시간후 다 녹아버렸다...크하하하하...^o^;;;
첫눈이 밤에 오지 않고 월요일 것도 아침에 와서 다행이다....크하하하하....-.-++

2003.12.08
@ SYC옥상....

Saturday, December 6, 2003

Coffee Bean Tea Leaf:Today's Coffee




예전엔 Latte를 좋아했건만 어느날부턴가....
오늘의 coffee가 좋다....

2003.12.06 @선릉역 Coffee Bean 

Thursday, December 4, 2003

저주받은 94학번?!

저주받은 94학번....이란 이야기가 있더라..-.-;;

물론 나는 "개인적 이유"로 대학입학이 1년 늦어 94학번은 아니지만...-o-;;
암튼....

"두번 수능에 본고사 논술, IMF에 폭탄 맞은" 학번이라나..-.-;;

지금 생각해보믄....결국 내가 대학 들어갈때부터, 다니는 기간동안 이 사회의 가치관과 ideal identity에 대한 변화가 눈에 띄게 발생한 것 같다는 생각에는 동의한다.....

- 여성상위 시대의 도래......
[물론 아직도 멀었다 하지만서도....이전에 비하면 "과격"?해졌지]
- 물질 만능으로의 변모......
[이건 무서울 정도로 느껴지는데 나이가 30가량이라 그런가?....]
- 능력 위주의 시대 전개.....
[물론 아직도 윗사람들은 이렇게 생각안하는 듯 하지만....]
- Globalization 전개.....
[우연히 예전 자료집 같은걸 보다가 김영삼 정부에서 "세계화" 주창을 한게 눈에 띄었다...이걸 가지고 Segyewha냐 Globalization이냐를 가지고 논박을 하던 기자들도 생각나고..]

요즘 드는 생각은....내가 50대가 되었을때, 즉, 소위말하는 저주받은 세대 이후의 수가 많아졌을때.... 이 나라 아니 이 세상은 어떤 모습일꼬인지가 갑자기 궁금해졌다..-.-;;

바람돌이가 있어 소원을 들어준다카믄 물어나 볼 수나 있어 좋으련만....-.-;;

뜬금 없는 생각.....-.-

Lost in 역삼역 @ Teheran Street





Star Tower앞에서.........

2003.12.04 @역삼역 

Wednesday, December 3, 2003

3년만의 결근....



어제 아파서 뻗어 버렸슴다.......

왠만큼 아파도 회사는 왠만하면 나갔건만..-.-
대포주사를 맞고서라도 나갔었는데...

한 3년만의 결근이군...
어제 얼마나 끙끙알으며 이불뒤집어쓰고 하루종일
땀을 흘렸는지.....-.-

아직도 어질...

2003.12.3

우래옥:생갈비



Mr. 생갈 입니다.......^^

2003.12.03 @을지로 우래옥 

Monday, December 1, 2003

모기와의 전쟁.......--;;;;

어제도 야밤의 사투끝에 한넘 잡았습니다....

당최 이넘의 모기는 우째 12월까지도 명이 붙어 있는지...
피를 빨지도 못하믄서 물어서
1) 붓게만 하고
2) 잠도 깨우고
3)분노도 느끼게 하고

괴롭힙니다....

모기 시키들 다 쥑여~~~ -.-;;;;;;;

2003.12.1